소개 게시글
김동욱

에이전트가 어디까지 실행하고, 어느 단계에서 사람의 판단을 받아야 하는지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콕스웨이브에서 워크플로 런타임 krewa를 만듭니다. 채점과 검색 기능도 개발하고, 사용하는 오픈소스의 문제를 고쳐 기여합니다.

엔지니어, 러너, 초보아빠.

메모

  • AI Native Mindset: 설계자로 일하는 방식
  • How를 아는 사람이 Why를 말할 때
  • 위임하려면 먼저 쪼갤 수 있어야 한다
  • 프롬프팅 철학: 나는 AI에게 어떻게 말하는가
  • 작품주의 — 디자이너와의 대화에서
  • 우리는 이미 에이전트와 일하고 있다
  • LLM은 센서다, 의사결정자가 아니다
  • Taste Log #0: 왜 Taste인가
  • 에이전트와 자연어로 소통하며 만드는 블로그
  • Strange Loops와 미래의 자아

글

  • 오래 다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 2026년 10월
  • 육하원칙은 어디서 왔고, 왜 그 순서일까 2026년 9월
  • explosive drawing 2026년 8월
  • 검색 인덱스를 만들었다가 접었다 2026년 6월
  • Taste Log 야생#1: 스킬이 백 개여도 컨텍스트는 1%만 쓴다 2026년 6월
  • 우린 '원래부터' 의사결정 에이전트였다 2026년 3월

이전 글

한강 아침. 안개와 다리, 물가의 겨울 나무.
한강, 아침.
© 2026 dwkim Gi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