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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에이전트가 실행할 범위와 사람이 판단할 구멍을 코드로 고정합니다.

콕스웨이브에서 워크플로우 런타임 krewa를 만듭니다. 채점과 검색, 업스트림 패치도 그 옆에서 같이 합니다.

엔지니어, 러너, 초보아빠.

메모

  • AI Native Mindset: 설계자로 일하는 방식
  • How를 아는 사람이 Why를 말할 때
  • 위임하려면 먼저 쪼갤 수 있어야 한다
  • 프롬프팅 철학: 나는 AI에게 어떻게 말하는가
  • 작품주의 — 디자이너와의 대화에서
  • 우리는 이미 에이전트와 일하고 있다
  • LLM은 센서다, 의사결정자가 아니다
  • Taste Log #0: 왜 Taste인가
  • 에이전트와 자연어로 소통하며 만드는 블로그
  • Strange Loops와 미래의 자아

글

  • explosive drawing 2026년 8월
  • 검색 인덱스를 만들었다가 접었다 2026년 6월
  • Taste Log 야생#1: 스킬이 백 개여도 컨텍스트는 1%만 쓴다 2026년 6월
  • 우린 '원래부터' 의사결정 에이전트였다 2026년 3월
  • Taste Log #0: 왜 Taste인가 2026년 3월
  • How를 아는 사람이 Why를 말할 때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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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아침. 안개와 다리, 물가의 겨울 나무.
한강,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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