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kim 김동욱 dwkim
게시글
  • 우린 '원래부터' 의사결정 에이전트였다

    2026.03.20

  • Taste Log #0: 왜 Taste인가

    2026.03.17

  • How를 아는 사람이 Why를 말할 때

    2026.03.11

  • 에이전트 기반 FE 채용 과제 설계 및 자동 평가 시스템 구축 회고

    2026.03.04

  • 프롬프팅 철학: 나는 AI에게 어떻게 말하는가

    2026.03.04

  • 블랙박스를 오픈소스로: C0 파이프라인 재구현기

    2026.02.28

  • C1을 열어보다: XML-DSL과 스트리밍 아키텍처의 해부

    2026.02.28

  • 막연한 불안을 구체적 자신감으로 바꾼 방법

    2026.02.28

  • Generative UI의 시대: 에이전트에게 얼굴을 줄 때

    2026.02.28

  • 작품주의 — 디자이너와의 대화에서

    2026.02.25

  • bun:sqlite 실전 가이드 — WAL의 함정과 트러블슈팅

    2026.02.23

  • Configuration에서 Conversation으로: 자동화는 어떻게 '도구'에서 '지능'이 되었나

    2026.02.21

  • 질문이 코드보다 비싸진 시대 — 아니, 원래 그랬다

    2026.02.21

  • 질문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2026.02.21

  • 대화의 출력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Generative UI와 에이전트 UX의 미래

    2026.02.21

  • claude-code-기반으로-나만의-ai-assistant-만들기

    2026.02.19

  • 에이전트가 자기 자신을 고치다 — Yeow Self-Modification Loop

    2026.02.19

  • 위임하려면 먼저 쪼갤 수 있어야 한다

    2026.02.12

  • LLM은 센서다, 의사결정자가 아니다

    2026.02.12

  • Trust Ladder: 자동화는 계단이지 스위치가 아니다

    2026.02.12

  •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면 웹앱이 나온다 — 5가지 설계 결정으로 본 Workflow Studio 개발기

    2026.02.03

  • Workflow Studio 활용 전략

    2026.02.03

  • 동변성으로 설명하는 TypeScript의 우위

    2026.02.01

  • 타입은 문서다

    2026.01.27

  • 교육 챗봇의 정답 문제: 생성이 아니라 전달이다

    2026.01.26

  •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 패턴: 업계가 정리한 8가지 디자인 패턴

    2026.01.20

  • Plan을 위한 Plan: 메타인지 에이전트의 철학

    2026.01.20

  • 퇴근길 생각 1: 괴델, 에셔, 바흐 그리고 AI

    2026.01.16

  • Strange Loops와 미래의 자아

    2026.01.16

  • Claude Code 공식 플러그인 분석 - Anthropic 개발자들은 이렇게 플러그인을 만든다

    2026.01.14

  • Claude Code 플러그인 8가지 숨겨진 패턴

    2026.01.14

  • Command vs Agent vs Skill vs Hook - 완벽 가이드

    2026.01.14

  • 나만의 Claude Code 플러그인 만들기 - 실전 가이드

    2026.01.14

  • 게임에서 AI 창작으로: 도파민 루프의 진화

    2026.01.10

  • Anthropic은 TypeScript 진영을 밀어준다

    2026.01.08

  • 파이 공장이 있잖아

    2026.01.08

  • LLM 에이전트의 기본기: Planning, Memory, Tool

    2026.01.06

  • LLM 시대, 아키텍처는 누가 지키는가?

    2026.01.06

  • 왜 대규모 그래프 처리 시스템이 AI 에이전트가 되었을까

    2026.01.04

  • 밀 것인가, 당길 것인가

    2025.12.30

  • DeepAgents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2025.12.29

  • 클로드 코드와 다면기

    2025.12.22

  • 우리는 이미 에이전트와 일하고 있다

    2025.12.21

  • 능선 위에서

    2025.06.18

  • 프로젝트 수행 프로세스에 대한 나의 멘탈모델

    2025.03.17

  • 에이전트와 자연어로 소통하며 만드는 블로그

    2025.01.30

  • Cogni: Claude Code로 만든 PKM 에이전트

    2025.01.17

  • The Orchestrator's Role: 시즌을 설계하는 사람들

    2025.01.17

  • AI Native Mindset: 설계자로 일하는 방식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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